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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토리알 주식회사 | 사업자등록번호 751-88-01240 | 대표이사 박혜은 |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두산로 7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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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토리알 EDITORIAL은

우리 인생을 바꿀 좋은 질문을 찾는 컬처 미디어입니다.

에디토리알 EDITORIAL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 ​영화 한 편, 드라마 한 편, 책 한 권이 선사하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 ‘문화적 인간’을 위한 미디어입니다. 자극적이고 파편화된 콘텐츠가 빠르게 흘러가는 타임라인 안에서 우리가 꼭 보고, 듣고, 읽고, 경험해야 할 문화를 찾아내고 공유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. 

온라인 & 오프라인 미디어, 출판,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 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, 마케팅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에디토리알은 다르기보다 좋은 문화, 새롭기보다 중요한 콘텐츠를 통해 우리 삶에 이로운 질문을 찾고, 그 답을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. ​

SCRAP BOOK

재미에도 안목이 있다.

영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<더 스크린>

SCREEN LIFE

현대는 ‘스크린’의 시대입니다. 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를 보고, 모바일의 N 스크린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고, 태블릿 스크린으로 전자책을 읽고, TV 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깁니다. 세 개의 스크린을 더해 S자를 완성한 <더 스크린 THE SCREEN>의 로고는 스크린으로 이어진 우리의 문화 생활, SCREEN LIFE를 상징합니다.    

SCREEN LIFE SOLUTION 

2019년 1월 25일 문을 연 영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<더 스크린 THE SCREEN>에는 하루에도 수십 개 씩 쏟아지는 보도자료 요약 기사, 줄거리가 전부인 리뷰, 난해한 크리틱, 몰라도 그만인 킬링타임 용 콘텐츠는 없습니다.

대신 ‘재미에도 안목이 있다’고 여기는 사람들이 귀한 시간을 들여 읽고, 듣고, 보고, 경험할 만한 모든 것에 집중합니다. <더 스크린 THE SCREEN>은 우리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 SCREEN LIFE를 위한 정직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.    

 

REBULID SCREEN

<더 스크린 THE SCREEN>은 1984년 창간되어 26년 간 천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 영화 전문 월간지 <스크린 SCREEN>의 정통성을 잇는 유일한 미디어로, 아카이빙 콘텐츠를 독점 제공합니다. 

SCREEN CLASSIC 섹션을 통해 <스크린 SCREEN>에 담긴 한국 영화 엔터테인먼트 역사적 기록, 잊을 수 없는 옛 영화의 추억을 언제든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 

취향의 조각이 쌓이면 보물이 된다

출판사 스크랩북

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모든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디지털 시대지만, 맥락없이 조각난 정보만디지털 플랫폼을 둥둥 떠다니는 상실의 시대이기도 합니다. 

출판사 스크랩북은 작지만 소중한 취향의 조각이 쌓이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 된다고 믿습니다. 나의 보물을 세상에 알리고 공유하려는 모든 저자의 글을 환영합니다.  

oAsis

​삶을 깨우는 문화 한 모금

컬처 프라이빗 멤버십 오에이시스

우리는 모두 영화를 봅니다. 이름 모를 사람들과 극장에서 몇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올 때도 있고, 주말 저녁 편안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고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. ​하지만 가끔 영화 보는 시간이 ‘킬링 타임’으로 느껴지신 적은 없나요? 

​안목있는 사람들과 새로운 공간에서 영화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그 시간의 가치는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. 영화 한 편으로 힐링과 영감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여러분을 지성과 감성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 컬처 프라이빗 멤버십 ‘오에이시스 oAsis’로 초대합니다. 

삶을 깨우는 문화 한 모금, 오에이시스 oAsis​는 2019년 하반기에 서비스를 시작합니다.